《En attendant: 기다리며》

《En attendant: 기다리며》

한솔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뮤지엄 SAN(관장 안영주)는 오는 4월 7일(화)부터 12월 6일(일)까지 한국 현대 미술가 이배의 개인전 《En attendant: 기다리며》를 개최한다. 이번 전시는 뮤지엄 SAN 개관 이래 최초로 선보이는 국내 작가 개인전이다. 뮤지엄의 근원적 철학인 자연·예술·공간의 조화를 바탕으로 한국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작가의 조형 언어가 관객에게 다양한 경험과 사유의 확장을 불러일으킨다.